ALC 59%, 500ml 곡성의 유기농 백세미로 빚어 옹기에서 5년 이상 숨 쉬며 기다렸습니다. 원재료의 풍미를 온전히 살리는 상압 방식으로 내려, 59도라는 도수가 믿기지 않을 만큼 깨끗하고 깊은 맛을 자랑합니다.누룽지의 고소한 향과 가마솥의 풍미가 바닐라의 달콤함과 만나 입안 가득 우아한 여운을 남깁니다.오랜 시간 정성으로 빚어낸 시향가의 명작을 만나보세요.
제주지역 추가 5,000원 / 도서산간 지역 추가 5,000원